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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1096463Y
충격량은 기술, 강도, 타격 부위 등에 따라 차등을 두고 줄어든다.몸통 득점은 반자동 전자호구를 활용해 부심이 인정한 태권도 기술로 일정 수치 이상의 충격치가 가해지면 상대방의 충격량이 소모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얼굴 득점은 고강도 타격과 저강도 타격으로 구분한다.반칙을 받은 선수에게는 10초의 페널티 시간을 준다.이 시간 동안 상대로부터 받는 충격치는 2배가 된다 |
[출처 : 뽐뿌-카툰/유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