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출처https://m.mk.co.kr/news/world/view/2020/01/24405/궁지 몰린 아베…"유자는 9년이 지나야 꽃이 핀다"
집권 9년째인 내년까지는 절대로 못 물러난다는 의지를 드러냄.
"유자가 꽃 필 때까지는 책임을 다하고 싶다" "일본에 큰 꽃을 피우고 싶다"
"(그리고) 매화는 13년, 배는 15년, 사과는 25년 걸린다"이 발언으로 인해 아베 총리가 자민당 규정을 바꿔 4선에 도전하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도 키웠다고 일본 언론들은 지적.
이게 말장난하자는건지... 욕심이 많은건지 북한 김씨일가처럼 자기가 장기집권하고 싶어서 하는 말 같네요 |
[출처 : 뽐뿌-카툰/유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