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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 떼어먹고 갚지도 않고 있는 중년배우 박모씨의 장모 정모씨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2004년 3월 둘째 이모의 소개로 중견배우 박모씨의 장모 정모씨를 소개 받아서 서초동에서 만났습니다. 정모씨가 제 어머니께 “얼마전에 식당처분할 걸로 알고 있다 조금 있음 잠실에 아파트 재건축예정인데 식당일 오래 했으니 함바집 열어서 운영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총책임자로 아버지는 부상으로 힘든일을 못 하니 자재 책임자로 해주겠다고요. 처음 본 사람을 믿기 힘들었지만 정모씨는 “내 사위가 박모씨고 내 딸도 연예인 진누구다.” 이런 말을 하니까 어머니는 안 그래도 생계 걱정하고 계셨고 게다가 연예인의 장모라고 하니 사기꾼은 아니겠다 싶으셔서 그런지 이행보증금으로 돈 500만원을 2004년 10월에 정모씨에게 주고 약속어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잠실 아파트 재건축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정모씨에게 별다른 연락이 없어서 전화 했더니 “사연이 생겼으니 500만원 금방 돌려 주겠다. 내 사위가 연예인 박모씬데 내가 그 돈 어떻게 하겠냐” 그리고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연락을 회피하다가 잠수 탔습니다.
내가 인터넷 뒤져서 중견배우 박모씨 매니저랑 연락이 닿았고 장모 전화번호 알게 되서 전화 했더니 한번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작년 8월쯤 만나긴 했는데 결국 기다리란 말이였습니다. 그 후 연락해도 자기 가족들한테 연락하지 말고 내가 연락할 때 까지 기다리란 말만 하고 1원도 못 받았습니다.
정모씨 딸 진모씨에게 연락을 해도 어머니랑 해결하고 자기한텐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드라마 야X시X 쌍X로 떠서 티비에 나와서 그렇게 크고 좋은집 자랑 하고 자랑에 뮤지컬 배우로 잘나가는 아들들 자랑에 그렇게 자랑질을 해대면서 왜 내 돈은 안 갚고 있는지 너무 이해가 안되요
왜 우리 가족이 이 배우 가족들 때문에 고통 받아야 하냐고요. 빨리 이 돈 빨리 받고 잊고 살고 싶어요 정말....
+++ 작년에 경찰서에 사기로 신고하려고 갔었어요 그런데 16년전 일이라 공소시효 끝나서 신고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반 포기 하고 살았는데 한x희씨가 이혼한 어머니 빚도 안고 가는거 보고 이 정도 되는 배우 가족들이라면 책임감 있게 우리 돈 주겠다 싶었요 그런데 박모씨 부인도 외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라도 공론화 시키지 않음 못 받을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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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뽐뿌-카툰/유머_]